"네팔 홍수로 일부 직원 연락 두절…매우 엄중히 인식"지난 26일 네팔 북부 라수와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 투입됐던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인 직원 6명이 연락 두절됐다. 한국남동발전 직원 3명을 포함하면 현재 연락이 닿지 않는 한국인은 모두 9명으로 파악됐다. 사진은 27일 두산에너빌리티 서울사무소 등 두산 계열사가 입주해 있는 경기 성남시 분당구 분당두산타워의 모습. 2026.8.27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두산네팔대홍수김진희 기자 포스코인터 3Q 영익 전년比 24.0%↑…"가스전·팜 사업이 견인"(종합)포스코홀딩스 베이징 거점에 공공플랫폼…韓 공공기관 22곳 집결관련 기사두산에너빌, 헬기 1대·드론 2대 활용 강 하류 실종자 집중 수색두산, 네팔 대홍수 실종자 수색 총력전…헬기·드론 활용 '안간힘'"시간당 최소 800만원인데"…두산, 헬기 빌리고도 못 띄워 '발 동동'"네팔군 헬기 2대 지원, 악천후에 회항"…韓 실종자 9명 수색 난항두산에너빌리티, 오늘도 헬기 띄웠다…4일째 수색 작업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