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청과 합동 훈련, 통합사 훈련 커리큘럼에 반영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전남 여수 해양경찰교육원 해상구조훈련장에서 진에어, 에어부산, 에어서울 등 한진그룹 저비용항공사(LCC) 3사 객실안전교관들이 해양 구조 및 비상 탈출 훈련을 벌이는 모습(진에어 제공). 2026.8.20.관련 키워드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한진그룹LCC합동훈련해양경찰청김성식 기자 삼성전자·LG전자·한화…재계, 거제 수해복구 발벗고 나서DS단석, SAF 전담 자회사 'DS오르비온' 설립…생산시설 구축 가속관련 기사국힘 윤리위, '현역 의원 4인' 징계 기로…이르면 내일 결론(종합)국힘 윤리위, 내일 진종오 추가 소명 청취…현역 4인 징계 결론 전망국힘 윤리위, 조경태·권영진·서범수·진종오 소명 청취(종합)대한·아시아나 합병에 LCC 재편…장거리·고급화 vs 단거리·가성비"엔저 日·인증샷 中 선호"…짧은 추석에 단거리 여행 몰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