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CIGRE 2026' 공동 참가…차세대 전력 기술 전시변압기·해저·지중케이블 소개…유럽 전력망 투자 수요 겨냥LS일렉트릭이 LS전선과 유럽에서 열리는 '시그레 2026'에 참여한다.(LS일렉트릭 제공)/뉴스1LS전선 직원이 초고압 케이블을 생산하고 있다.(LS전선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LS일렉트릭LS전선LS머트리얼즈전력전선AI인공지능데이터센터황진중 기자 카운터포인트 "루빈 HBM4 12단 유지"…삼성·SK 호황 더 간다LG전자, 185개국 청소년 로봇대회 후원…미래 로봇 인재 키운다관련 기사메리츠증권 "LS, 호반그룹 지분 매입에…지배구조 흔들릴 여지"LS -10.29%·LS일렉트릭 -12.11%…LS그룹주 줄줄이 하락, 왜? [핫종목]LS, 이차전지소재 2조 투자…"CFE로 2030년까지 2배 성장""CFE로 미래산업 선도"…LS, 2030년까지 자산 50조로 키운다닻 올린 '3기 LS'…구자은 LS엠트론 회장, LS그룹 총수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