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라인 최대 12시간 멈춰현대차 노조 조합원들이 지난 6월 30일 현대차 울산공장에서 2026년 단체교섭 투쟁 승리를 위한 중앙쟁의대책위원회 출범식 및 전 조합원 결의대회를 하고 있다. 2026.6.30 ⓒ 뉴스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차 노조조민주 기자 울산소방, 9월 말까지 무인점포 화재안전 점검울산서도 일본뇌염 바이러스 검출…감시사업 3년 만에 처음관련 기사현대차 노조, 휴가 복귀 후 첫 부분파업…최대 8시간 생산라인 스톱현대차 파업, 회사도 직원도 손해…생산차질 4만대·임금 192만원↓휴가 복귀 현대차 노조, 12일부터 추가 파업4만대 생산차질…현대차 노조, 추가 파업 가능성에 실적 '빨간불'[N% 후폭풍]⑨"20년 전부터 협상" vs "李대통령도 아니라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