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장녀인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가 18일 오전 서울 서초구 LG전자 양재 R&D 캠퍼스에서 나오며 취재진을 향해 엄지를 들어 보이고 있다. 황 수석이사는 이날 LG 데이터 팩토리를 방문해 LG 측과 로봇 및 AI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2026.8.18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엔비디아LG전자매디슨황정윤미 기자 300㎞ 바다 밑 가스전서 한국으로…"윙윙" 굉음 속 한국행 LNG 탄생SKI E&S, 바로사 가스전 상업화…'글로벌 LNG 플레이어' 도약관련 기사대신證 "LG전자, 가전아닌 로봇·AI주로 봐야…목표가 12.5%↑"LG전자, 엔비디아 손잡은 이유 있네…1년 만에 12년치 데이터 확보매디슨 황, LG 데이터팩토리 방문 "Incredible"…로봇 협력 속도(종합)젠슨 황 장녀, 18일 LG전자 로보틱스 거점 방문…협력 확대 논의LG-엔비디아, 로봇 개발 전 과정 협력…황 "LG 기술 세계 최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