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LG, AI 홈 앞세워 유럽 공략…집 안 기기·서비스 연결휴머노이드·피지컬 AI 부상…'히트펌프' 에너지 효율 주목유럽 최대 가전·IT 전시회(IFA 2026)가 오는 9월 4일(현지시간)부터 8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된다.(IFA 제공)뉴스1LG전자 관계자가 홈 청소봇 AI 오브제 컬렉션 '로니' 팝업 체험존에서 로니를 보고 있다.(LG전자 제공)/뉴스12026 뉴스1 대학생 미래캠프에 참여한 대학생들이 29일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 마곡에서 LG 가정용 로봇 클로이드를 살펴보고 있다./뉴스1LG전자가 차세대 냉난방 설비 '히트펌프'를 오는 5월 국내에 선보인다.(LG전자 제공)/뉴스1삼성전자의 차세대 난방기 '히트펌프 EHS' 실외기가 한 주택에 설치돼 있다.(삼성전자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IFA이파IFA 2026가전LG전자삼성전자LG삼성황진중 기자 알아서 '척척' 가사 부담도 최소화…IFA가 그린 '생활 자동화'LG전자, 빅테크와 로봇 부품 수주 협의…"10월 좋은 소식 기대"관련 기사알아서 '척척' 가사 부담도 최소화…IFA가 그린 '생활 자동화'LG전자, 빅테크와 로봇 부품 수주 협의…"10월 좋은 소식 기대"가전 전시장 주인공 된 로봇…IFA 흔든 '피지컬 AI'샤오미·TCL 전방위 공세…삼성·LG는 '연결·취향'으로 맞섰다삼성전자, IFA서 'AI 리빙' 전면에…TV·냉장고·세탁기가 생활 맞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