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AI 데이터센터 냉각 성장…B2B 사업 확대구독·웹OS 사업모델 다변화…수익성 방어에 힘LG전자가 AI 모빌리티 '슈필라움' 전시로 고객 접점을 확대한다.(LG전자 제공)/뉴스1LG전자 분기별 실적 추이(단위 억 원).(자료 금융감독원, 에프엔가이드)/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LG전자 관계자가 AI 데이터센터 발열 관리를 위한 냉각 설루션을 소개하고 있다.(LG전자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LG전자분기 실적3분기3Q로봇인공지능AI전장황진중 기자 삼천리, 임직원 가족 120명과 국립중앙박물관 역사문화 탐방 나서삼성전자, 히트펌프부터 AI DC까지 '에너지 절감' 기술 총망라관련 기사환율 200원 급락…현대차그룹·삼전닉스 '조 단위' 이익 사라지나비용 30% 줄여도 이익 72%↓…LG헬로비전 하반기도 '먹구름'LG화학, 석화·첨단소재 실적 견인…양극재·반도체 투자 확대(종합2보)LG화학, 2Q 매출 19.0%·영업익 25.8%↑…석화·첨단소재 동반 성장(종합)반도체 무너진 한 달…마진 좋은 정유, 변동성 버틴 금융만 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