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 투자자서 사업자로…차세대 원전 'K-나트륨' 구체화HD현대·현대건설·두산, 핵심 기자재·주기기·EPC로 공급망 확대마이크로소프트(MS)·테라파워 창업자인 빌 게이츠 게이츠 재단 이사장이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한성숙 국무총리와 접견을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8.14 ⓒ 뉴스1 김명섭 기자빌게이츠 테라파워 이사장(왼쪽), 추형욱 SK이노베이션 대표이사가 이동을 하고 있다. 2026. 8. 14/뉴스1 김명섭 기자빌 게이츠 테라파워 이사회 의장(왼쪽)과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SMR 사업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HD현대 제공)/뉴스1두산에너빌리티 뉴스케일 소형모듈원전(SMR) 플랜트 가상 조감도.(두산그룹 제공)/뉴스1미국 와이오밍주 와이오밍주 케머러(Kemmerer)시 테라파워 소형모듈원전 공사현장의 테스트 시설.(SK이노베이션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빌 게이츠테라파워SMR원전차세대 원전에너지AI인공지능황진중 기자 코오롱인더스트리, 핵심 R&D 한자리에…미래 성장동력 발굴유진그룹, 3억 걸음 모아 자립준비청년 지원…1000만 원 기부박종홍 기자 한화문화재단, 美 뉴욕서 신진작가 그룹전 '맥거핀' 개최기아 스포티지, 獨 매체 비교 평가서 마쓰다 CX-5 제쳐관련 기사AI 전력株 거품 꺼지나…美 SMR 급락에 공매도 3조원 '잭팟'현대건설, 美 테라파워 차세대 원전 파트너로…후속 8개 호기 EPC도韓에 'SMR 러브콜' 보낸 빌 게이츠…테라파워 vs K-SMR 경쟁력은SK이노·테라파워, 나트륨 SMR사업 협력…AI DC·글로벌 시장 공략韓총리, 빌 게이츠 접견…"한미 차세대 SMR 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