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78.7% 하반기 채용 계획…3곳 중 2곳 '직무 관련 업무 경험' 중시채용 예정 기업 78.9% '10명 이하'…대규모 공채 대신 소수·수시 충원1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강남구 행복 일자리 박람회'에서 구직자가 채용 공고를 살펴보고 있다. 2026.7.15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신입채용수시채용청년고용채용공고직무청년실업정윤영 기자 "고장나거나 헌 뷰티기기 반납하세요"…뷰티 디바이스도 '보상판매' 전략"이사철에 입주 물량 쏟아진다"…가구업계, 가을 인테리어 수요 경쟁관련 기사청년만 빠진 3% 성장…반도체 호황 속에도 '신입 채용 절벽' 짙어진다2분기 대졸 실업자 48만명 넘어 5년 만에 최대…20·30대가 64%SK하이닉스, 채용서 '학력 제한' 전면 철폐…"AI 시대, 실력 중심 혁신"청년 25만명 일자리 증발…'중동·AI 역풍'에 문 닫힌 신입 공채"신입 대신 경력, 사람 대신 AI"…금융위기 후 최악의 '청년 고용한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