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업노조, '분리 교섭' 추진…높아지는 협상 난도동행노조 등은 "반대"…"분리교섭 쉽지 않아" 전망지난 5월 여명구 삼성전자 DS(디바이스솔루션·반도체 사업 담당) 피플팀장과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임단협 잠정 합의안에 서명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5.20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노조초기업노조동행노조최승호박기호 기자 사회적가치 페스타 개막…최태원 "AI, 사회 문제 해결사"(종합)'사회문제, 행동으로 함께 해결' 사회적가치 페스타 개막관련 기사삼성전자·포스코 노조 '휘청'…갈등 뇌관 '노조위원장 논란'삼성전자 초기업노조, 반도체 노조로 전환…DX 소속 간부 2명 불신임삼성전자 DX 노조, 10월 예고 집회 갑자기 오늘?…국면 전환용 논란삼성 초기업노조, '블랙리스트' 최승호 선처에 2000만원 집행 논란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노노관계에서도 인권 지켜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