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 미주 노선서 자체 환승객↑…최다 자체 환승, 뉴욕~인천~나리타인터라인 협력사 1곳→5곳으로 확대…관련 환승객 4900여명, 35.8배↑에어프레미아 B787-9 항공기의 모습(자료사진. 에어프레미아 제공).관련 키워드에어프레미아환승인터라인미주김성식 기자 KAI, 유럽 위성기업 ASL과 맞손…차세대 상용 통신위성 공동 개발통합 대한항공, 장거리 마일리지 좌석 확대…사용량 20%↑ 목표관련 기사에어프레미아, 인천-워싱턴 취항 4개월 만에 2.6만 명 수송제주항공·에어프레미아, 인터라인 협약…아시아·미주 하늘길 확장에어프레미아, 북중미 하늘길 확대…美사우스웨스트와 인터라인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