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G, 에어프레미아 실사 끝 가격 협상…이스타와 '한 지붕 두 가족'

3주간 부서 인터뷰·이메일 보고…재무부터 기재·노선까지 파악 끝내
이스타 中 5개 노선·프레미아 美 5개 노선 연결…미·중 환승객 공략

본문 이미지 - 이스타항공 B737-8(왼쪽)과 에어프레미아 B787-9(오른쪽) 항공기의 모습. (각 사 제공 사진을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합성한 자료사진) 2026.10.27.
이스타항공 B737-8(왼쪽)과 에어프레미아 B787-9(오른쪽) 항공기의 모습. (각 사 제공 사진을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합성한 자료사진) 2026.10.27.

본문 이미지 - 에어프랑스 항공기(오른쪽)와 KLM 항공기(왼쪽)의 모습.(자료사진. 에어프랑스-KLM 제공)
에어프랑스 항공기(오른쪽)와 KLM 항공기(왼쪽)의 모습.(자료사진. 에어프랑스-KLM 제공)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23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공군기지에 도착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맞이하는 가운데, 양국 국가가 연주되는 동안 B-1 폭격기가 상공을 통과하자 표정을 찡그리고 있다. 2026.09.23 ⓒ AFP=뉴스1 ⓒ AFP=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23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공군기지에 도착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맞이하는 가운데, 양국 국가가 연주되는 동안 B-1 폭격기가 상공을 통과하자 표정을 찡그리고 있다. 2026.09.23 ⓒ AFP=뉴스1 ⓒ AFP=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