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2Q 윤활부문 분기 최대 실적…"하반기도 견조"(종합2보)

매출 전년比 40.9% 증가한 11조3435억…영업이익 흑자전환
"샤힌, 내년 초 상업가동 목표…최고가격제 손실 보전 진행 중"

본문 이미지 -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겸 총리 방한을 하루 앞둔 16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에쓰오일 본사에 환영 현수막이 부착돼 있다. 2022.11.16 ⓒ 뉴스1 조태형 기자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겸 총리 방한을 하루 앞둔 16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에쓰오일 본사에 환영 현수막이 부착돼 있다. 2022.11.16 ⓒ 뉴스1 조태형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