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1호 현판식 개최…글로벌 기술력 앞세워 HVAC 사업 확대LG전자는 지난달 31일 제주시에서 '2026년 제주 생활 속 히트펌프 보급사업 공식 1호 현판식'을 진행했다. 이번 제주 보급사업 현장에 설치되는 'LG 써마브이(LG Therma V)' 히트펌프 시스템 보일러는 투입 전력 대비 약 4~5배의 열 에너지를 얻을 수 있으며, 화석연료 기반 보일러 대비 40~60%의 에너지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 사진은 제주시 1호 히트펌프를 설치한 안익종 세대주 가족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LG전자 제공)관련 키워드LG전자제주히트펌프기후에너지환경부보급사업1호현판식양새롬 기자 E1, 8월 국내 LPG 공급가 동결…"소비자 부담 완화 고려"현대차·제네시스, 썸머 페스타 확대…아이오닉9 최대 550만원 할인관련 기사제주서 히트펌프 1호 가구 설치…국비 145억원 투입LG전자, '히트펌프' 전문인력 확대…엔지니어 5000명 보유[단독] 美·유럽 히트친 '히트펌프', 올 상반기 '공기열보일러'로 韓상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