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1호 현판식 개최…글로벌 기술력 앞세워 HVAC 사업 확대LG전자는 지난달 31일 제주시에서 '2026년 제주 생활 속 히트펌프 보급사업 공식 1호 현판식'을 진행했다. 이번 제주 보급사업 현장에 설치되는 'LG 써마브이(LG Therma V)' 히트펌프 시스템 보일러는 투입 전력 대비 약 4~5배의 열 에너지를 얻을 수 있으며, 화석연료 기반 보일러 대비 40~60%의 에너지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 사진은 제주시 1호 히트펌프를 설치한 안익종 세대주 가족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LG전자 제공)관련 키워드LG전자제주히트펌프기후에너지환경부보급사업1호현판식양새롬 기자 에스파 '쇠맛' 첫 고척돔 단독 공연, 삼성 TV 플러스로 안방서 본다잡힐 듯 안 잡히는 TSMC…삼성 파운드리, 빅테크로 추격관련 기사제주서 첫 공동주택 전면 '전기화'…히트펌프로 냉난방·급탕LG전자, 제주서 '한국형 공동주택 히트펌프' 첫선…냉난방 전기화LG전자, 제주 히트펌프 보급사업 속도…855가구 물량 확보LG전자, 유럽 넘어 국내·산업현장까지…히트펌프 영토 넓힌다제주서 히트펌프 1호 가구 설치…국비 145억원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