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이 서울 노원구의 한 아파트를 방문해 여름철 전력사용 증가 등에 따른 전기사고에 대비해 한국전기안전공사 직원들과 함께 전기안전관리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16 ⓒ 뉴스1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경남 양산 41.4도 '살인 폭염'…한국 기상 관측사상 최고(종합)경남 양산 41.4도 '살인 폭염'…韓 기상 관측사상 역대 최고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