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이 서울 노원구의 한 아파트를 방문해 여름철 전력사용 증가 등에 따른 전기사고에 대비해 한국전기안전공사 직원들과 함께 전기안전관리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16 ⓒ 뉴스1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초미세먼지·오존 함께 잡는다…아시아 12개국 대기 전문가 집결맑은 공기·기후위기 함께 잡는다…'푸른 하늘의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