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응급·중환자 진료 시스템 국제 평가 통과헬릭스동물메디컬센터는 최근 국제 수의응급·중환자의료학회 'VECCS(Veterinary Emergency & Critical Care Society)'로부터 동물병원 응급·중환자의료 시설 인증(VECCS Facility Certification) 레벨 2를 획득했다(병원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반려동물동물병원강아지응급고양이응급강아지고양이반려견한송아 기자 "광견병 없는 아시아로"…서울 수의사들, FAVA와 예방 협력"한 번도 꼭 안아본 적 없어요"…아픈 고양이와 함께한 5년관련 기사"광견병 없는 아시아로"…서울 수의사들, FAVA와 예방 협력"수의사도 목소리 내야"…서울수의임상컨퍼런스 '학술·현안' 다뤘다"집에선 분명 절뚝였는데"…병원 가면 멀쩡한 강아지, 이유는동물병원 'AI 직원' 시대 온다…벳플럭스 "차트·결제·진단까지""청주에 보물 같은 동물병원"…일본·서울 달려온 보호자의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