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급성 심부전 치료 직후 시행한 간단한 소변검사만으로 치료 반응과 입원 기간을 예측할 수 있는 가능성을 국내 연구진이 제시했다(클립아트코리아,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청주 고려동물메디컬센터(KAMC), 수원 본동물의료센터(Bon Animal Medical Center), 전북대 수의과대학 연구진은 공동으로 수행한 다기관 연구 결과를 수의학 분야 국제학술지 미국수의학연구저널 2026년 7월호에 발표했다. 사진은 연구에 참여한 이정민 고려동물메디컬센터 원장(병원 제공).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