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유 주식수 1800→2000주 "책임경영 의지"문혁수 LG이노텍 대표가 24일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에서 열린 '제49기 정기주주총회' 종료 후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LG이노텍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4 ⓒ 뉴스1관련 키워드LG이노텍김진희 기자 태광그룹 일주재단, 국내 학사 장학생 60명에 학기당 400만원 지원삼표산업, 조강 콘크리트 '블루콘 스피드' 녹색기술 인증 획득관련 기사전남광주특별시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유치 총력…산학연 협력대기업 실적 두 자릿수 성장에도 고용 정체…고용 증가 1위 삼성전자신한운용, 'SOL AI반도체톱2플러스' 전공정 장비기업 편입AI가 체감온도 읽고, 쿨링포그 뿜고…기업들 폭염 대응 진화(종합)얼음조끼·체감온도 측정, 하루 40톤 물 뿌리기…기업 혹서기 대책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