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유 주식수 1800→2000주 "책임경영 의지"문혁수 LG이노텍 대표가 24일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에서 열린 '제49기 정기주주총회' 종료 후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LG이노텍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4 ⓒ 뉴스1관련 키워드LG이노텍김진희 기자 삼성·현대차·LG, 추석 전 협력사 대금 4.2조 조기 지급(종합)"범용 AI, 현장 문제 해결 한계"…LG '전문가 AI'로 "삶 바꾼다"(종합)관련 기사LG이노텍, AI로 200만개 부품 분석…견적 산출 시간 70% 줄였다구광모 "AI 미래 승부처에서 이겨야"…빠른 속도·집요한 실행력 주문인천시, 청라국제도시 중심의 커넥티드 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구축"모델 넘어 플랫폼으로"…LG '엑사원' 챗GPT·제미나이와 '다른 길'삼성·현대차·LG, 추석 전 협력사 대금 4.2조 조기 지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