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AI 투자 확대에 메모리 공급 부족…가격 강세 유지 전망중국 증설 단기 영향 제한적…HBM 경쟁력·LTA, 신용도 좌우삼성전자 임직원이 HBM4E 12단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삼성전자 제공)/뉴스1SK하이닉스의 'HBM4' 제품 모습.(SK하이닉스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한국신용평가삼성전자SK하이닉스메모리반도체중국인공지능AI황진중 기자 안현 SK하이닉스 사장 "HBM 용량 10배 HBF 개발…내년 1월 규격 마련"신동주 모빌린트 대표 "피지컬 AI 강국 위해 제조·반도체·AI 결집해야"관련 기사코스피 반도체 쏠림 심각…'9천→5천피' 하락 69%는 삼전·하이닉스 몫[인터뷰] 이언주 "개혁신당, 제3당 자리잡기 실패…선거제도의 문제"1%대라던 韓 성장률 3%대로…반도체 호황에 KDI·해외기관 줄상향亞금융가 "AI 랠리 되감기 시작…韓 레버리지 청산 아직 안 끝나"지금은 던질 때 아냐…공포에 무너진 코스피에 "매도 대신 버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