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초과이익 논의 등 "경제 질서 원칙 따라야""준감위, 경영 아닌 준법 기구…관련 논의 있을 시 검토"이찬희 삼성 준법감시위원장이 21일 서울 서초구 삼성생명 사옥에서 7월 정기회의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 7. 21/뉴스1 황진중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삼성그룹삼성전자이찬희준법감시준법감시위원장준감위준감위원장황진중 기자 가전 전시장 주인공 된 로봇…IFA 흔든 '피지컬 AI'샤오미·TCL 전방위 공세…삼성·LG는 '연결·취향'으로 맞섰다관련 기사삼성전자 임직원 10만명 정보 들여다봤다…노조위원장 등 6명 송치(종합)'지역 소멸 절박' 변광용 거제시장 "이재용·김동관 만나자"삼성전자 '노조 블랙리스트' 의혹…경찰, 초기업노조 위원장 등 6명 송치N% 성과급 선 그었지만…'어디까지 근로조건인가' 노사 해석 충돌 예고삼성전자 '배당 실탄' 장전한 삼성생명·화재…해외 투자 속도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