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이페이퍼·식기세척기 등 대상 포함 총 12개 본상LG전자가 대상 3개를 비롯해 총 12관왕을 차지하며 10년 연속으로 '올해의 에너지위너상' 업계 최다 수상 기록을 달성했다. 사진은 대상과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상에 선정된 LG 이페이퍼(E-paper) 디스플레이(왼쪽 상단), 대상을 받은 LG 디오스 AI 오브제컬렉션 식기세척기(왼쪽 하단), 대상과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받은 LG 휘센 AI 오브제컬렉션 타워I 에어컨(오른쪽). (LG전자 제공)관련 키워드LG전자AI올해의에너지위너상소비자시민모임기후에너지환경부한국에너지공단최다수상양새롬 기자 삼성전자 3분기 D램 점유율 38% 1위…SK하이닉스 29% 2위LG화학, 석화 적자에도 배터리 선방…내년 양극재 출하 2배↑(종합2보)관련 기사AI로 에너지 줄이는 집…LG전자, WCE서 고효율 주거 설루션 공개전력 수요 적은 시간에 LG 가전제품 사용하면 '전기료' 환급LG전자, 기후산업국제박람회서 고효율 AI HVAC 설루션 전시LG전자,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서 최고상 싹쓸이…9년 연속 '최다'삼성 '갤럭시북4 엣지'·LG '터보 히트펌프' 에너지위너상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