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이미지 벗고 IT·콘텐츠·금융까지 품어…회원 구조 변화AI·서비스산업 경쟁력 강화…4대 그룹 회장단 복귀 '남은 숙제'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이 17일 제주 서귀포시 인근식당에서 열린 '2026 한경협 경영자 제주하계포럼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한경협 제공)관련 키워드류진한경협박기범 기자 현대차 파업 확대로 손실 7000억 육박…노사 성과급 간극 4000만원무협, '제63회 무역의 날' 수출의 탑·유공자 포상 신청 접수관련 기사류진 "4대 그룹 복귀 위해 끝까지 노력…좋을 때 물러나고 싶다"류진 "풍산 방산 안 판다…父 고향 안동에 韓 최고 골프장 건설""AI는 적응해야 할 환경…'지금 바로' 실행할 때"…한경협 제주포럼 폐막(종합)류진 회장 "AI, 인류가 적응해야 할 환경…혁신하는 대한민국 돼야"기업인 400명 AI 시대 생존전략 찾기 삼매경…한경협, 하계포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