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월 누계 韓 18%, 中 71%울산 동구에 위치한 HD현대미포(현 HD현대중공업) 수출 도크 모습.2025.8.25 ⓒ 뉴스1 김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조선업클락슨신조선가박종홍 기자 삼성·SK·현대차·LG·한화 총 100억 기부…경남 수해 복구 힘 보태(종합)경제계, 규제 합리화 절실…韓총리 "신속 해결 가능 규제 즉시 해소"(종합)관련 기사"띄울 배가 없다"…선사들, 단납기·중고 유조선에 '웃돈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