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산업장관, HD현대·한화오션·삼성重 경영진 출동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이 지난 5월 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상무부에서 열린 한-미 조선 파트너십 이니셔티브 양해각서(MOU) 체결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월리엄 키밋 상무부 국제무역담당 차관, 러트닉 장관, 김 장관, 박정성 산업통상부 통상차관보. (산업통상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9 ⓒ 뉴스1관련 키워드에이치디한국조선해양삼성중공업한화오션박종홍 기자 트럼프, 함정 해외 건조 길 열었다…필리 보유 한화 '최대 수혜' 기대"K9 자주포 정확도 6배↑"…한화에어로, 탄도수정신관 우협 선정(종합)김승준 기자 1~7월 ICT 수출, 지난해 1년치 넘어섰다…7월 수출도 '역대 7월 중 최고'[단독]호남 반도체 용수, 장흥·보성강댐 빼고 '하수재이용수' 20만톤 쓴다관련 기사'분기 최대실적' HD한국조선해양 9% 급등…조선주 강세[핫종목]"마스가 닻 올렸다" 수주 이어 워싱턴 컨트롤타워 가동…K조선 날개'캐나다 지우기' 한화오션, FPSO-태국·사우디 수주로 "분위기 반전"K-조선, 2분기도 2조대 흑자…'사상 첫 年 10조 영업익' 가시권FT "韓, AI 붐·전쟁 최대 수혜국…반도체·조선·방산 3중 호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