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한·미 조선협력센터 개소…"투자 이행 구심점 역할""마스가 단순 슬로건 넘어 실체 갖춘 프로젝트로 자리매김"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한화필리조선소를 취재진이 둘러보고 있다. ⓒ 뉴스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한화에이치디한국조선해양한화오션삼성중공업마스가신현우 기자 고려아연, 노원구 고등학생·대학생 175명에 장학금 2억 전달'美·이란 재충돌' 복귀 준비하던 주재원 다시 재택…항공·해운 '한숨'관련 기사"너무 빠졌나" 조선주 반등…한화오션 6%·HD현대重 5%↑[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