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삼성SDI·2차 SK온 우위…LG엔솔 국내 생산 강화국내 생산·공급망 등 중요…글로벌 ESS '레퍼런스' 경쟁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2026에서 LG에너지솔루션 부스를 찾은 사람들이 배터리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하는 국내 최대 규모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은 오는 13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2026.3.11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삼성SDILG에너지솔루션박기범 기자 KGM, 미얀마 시장 본격 공략…토레스 EVX·무쏘 EV 1000대 공급 목표아반떼 풀옵션 4300만원, 모델Y도 4000만원대…무너진 '車급 가격표'관련 기사삼성SDI 각형 배터리 품은 GV90…정의선·이재용 '3세 동맹' 확대8월 '삼전닉스' 쏠림 완화…2차전지·코스닥 ETF 40%대 '질주'GM-LG엔솔 美오하이오 배터리공장 7개월 만에 재가동美 완성차와 합작 잇단 재편…K배터리, 'EV 공장' 품고 ESS 정조준"GM, 35억달러 합작 美배터리공장서 발 뺀다…삼성SDI가 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