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삼성SDI·2차 SK온 우위…LG엔솔 국내 생산 강화국내 생산·공급망 등 중요…글로벌 ESS '레퍼런스' 경쟁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2026에서 LG에너지솔루션 부스를 찾은 사람들이 배터리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하는 국내 최대 규모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은 오는 13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2026.3.11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삼성SDILG에너지솔루션박기범 기자 통상교섭본부장 "통상 리스크 적극 대응…수출기업 선택지 넓힐 것"중소 수출기업 AI 활용률 50%대…"에이전트 AI 역량이 경쟁력 될 것"관련 기사전기차 배터리 시장 20% 커졌는데…K-배터리 점유율 '뒷걸음'코스피, 외인·기관 '팔자'에 6780선 약세…美 유가·금리 부담 [개장시황]반도체 주춤하자 2차전지 '꿈틀'…프리마켓서 SK이노 2%↑신영證 "트럼프 전력망 안보 행정명령…韓 이차전지 수혜 기대"볼보차코리아 "中 배터리, 안전에 부합…AI 인포 내년 상반기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