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경남 창원특례시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항공엔진 상생협력 MOU 협약식'에 참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항공엔진 제조 협력사 및 유관 기관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제공)관련 키워드한화에어로스페이스박기범 기자 [정의선 회장 6년] 글로벌 車 3위·매출 300조 시대 열었다[정의선 회장 6년] 車 넘어 '피지컬 AI' 승부수…로봇·자율주행 확장관련 기사누리호 4연속 성공했지만…돈 버는 '우주 택배'는 아직누리호 발사 성공…전남광주 우주산업 생태계 구축 어디까지 왔나방사청, 군용 총포 안전 관리 규정 재정비…'사각지대' 제재 근거 마련李대통령, 누리호 5차 성공 축하…"발사 주기 당겨 기술 발전 박차"누리호 발사 성공…고흥군 "한국형 스타베이스 구축 탄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