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 영업익 89조 추정…파운드리 적자 메모리가 메워AI 수요·공급 부족 여전…증권가 실적 전망도 상향8일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나노코리아 2026'을 찾은 관람객이 삼성전자 부스에서 6새대 고대역메모리(HBM4)와 7세대(HBM4E)를 살펴보고 있다. '미래를 만드는 나노×AI'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오는 10일 까지다. 2026.7.8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2분기잠정실적메모리반도체피크아웃설양새롬 기자 LS그룹, 중앙아시아 3개국서 에너지·핵심광물 사업 확대KG케미칼, 울산 탱크터미널 착공…에너지 인프라 사업 본격화관련 기사명목 GDP 26.4% 급증…한은 "1인당 소득 4만달러 가능성 매우 커져"(종합)'반도체 호황에도 적자'…대기업 쏠림에 소부장 'K자 양극화'삼성, 국제올림피아드 수상 학생에 장학금…이공계 인재 육성 기여삼성전자, 액티비전 블리자드 맞손…'콜 오브 듀티' 신작 최적화"직원당 자사주 1000주 달라"…삼성전자 DX노조 '뒷북 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