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인프라·광물 개발·희소금속 협력 MOU 3건LS그룹이 16일 개최된 '한국-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회의 및 비즈니스 서밋'을 계기로 중앙아시아 3개국과 에너지/통신 인프라, 핵심광물, 희소금속 산업 분야 등에 대한 사업을 확대한다. 왼쪽부터 심현석 LS MnM 부사장과 셰랄리 카비르 타지키스탄 공화국 산업신기술부 장관. (L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7/뉴스1관련 키워드엘에스전선LSMnM중앙아시아투르크메니스탄타지키스탄카자흐스탄에너지통신양새롬 기자 KG케미칼, 울산 탱크터미널 착공…에너지 인프라 사업 본격화"경제는 나아졌지만"…韓 신뢰할만하고 살기 좋은 곳 평가 낮아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