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용 라인 일부 ESS용 전환… 북미 전력망·AI 데이터센터 공급 LG엔솔 북미 ESS 생산 4곳으로…연내 美 랜싱 공장까지 5곳 확보
LG에너지솔루션과 제너럴모터스(GM)의 미국 배터리 합작법인 얼티엄셀즈가 7일(현지시각) 테네시주(州) 스프링힐 소재 공장에서 에너지저장장치용(ESS) LFP 셀 양산에 돌입했다. 기존 전기차용 배터리 생산 라인 일부를 ESS용 배터리 생산 라인으로 전환한 지 약 4개월 만이다. 사진은 이날 스프링힐 공장 임직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한 모습(얼티엄셀즈 제공). 2026.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