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이오 공장 착공 3년 만에 완공…축구장 260개·연산 40GWh 규모전기차 대신 ESS용 먼저 양산…연내 북미 ESS용 생산 거점 5곳으로3일 미국 오하이오주(州) 파예트 카운티 제퍼슨빌에 공식 완공된 LG에너지솔루션·혼다 합작법인 'L-H 배터리컴퍼니' 배터리 공장의 모습. 이날 공장에선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배터리가 처음으로 양산됐다(L-H 배터리컴퍼니 제공). 2026.7.3.관련 키워드LG에너지솔루션혼다합작미국배터리공장L-H 배터리 컴퍼니김성식 기자 KGM 택시 고객 접점 강화…쉼터 운영부터 구매 혜택까지 강화이스타항공, 부산~홍콩 신규 취항…주 7회 운항관련 기사LG엔솔, 캐나다산 리튬 공급계약 체결…4년간 24만톤 확보LG엔솔, 美 랜싱 공장 본격 가동…북미 ESS 5대 생산거점 완성LG엔솔, ESS 힘입어 흑전…"연매출 20% 가이던스 달성할 것"(종합2)LG엔솔, ESS 효자 흑자전환…2Q 영업익 1133억 전년比 77%↓(종합)LG엔솔 배터리, 美최대 태양광 발전소 ESS에 탑재…구글에 전력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