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이오 공장 착공 3년 만에 완공…축구장 260개·연산 40GWh 규모전기차 대신 ESS용 먼저 양산…연내 북미 ESS용 생산 거점 6곳으로3일 미국 오하이오주(州) 파예트 카운티 제퍼슨빌에 공식 완공된 LG에너지솔루션·혼다 합작법인 'L-H 배터리컴퍼니' 배터리 공장의 모습. 이날 공장에선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배터리가 처음으로 양산됐다(L-H 배터리컴퍼니 제공). 2026.7.3.관련 키워드LG에너지솔루션혼다합작미국배터리공장L-H 배터리 컴퍼니김성식 기자 벤츠 코리아, 여름 수해 고객에 자기부담금·렌터카 지원고려아연, 글로벌 탈탄소 포럼 참가…자원순환 중요성 강조관련 기사LG엔솔, 美 배터리공장 건물 3.7조 원에 매각 완료…혼다 인수혼다, 캐나다 전기차 공장 계획 무기한 보류…"美수요 둔화"미국·일본차 후퇴, 유럽차 질주…제조사별 '전동화' 속도 다른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