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O, 한국 등 IP4와 협력 확대 필요"야첵 치렉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유럽법인장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방위산업포럼에서 한화에어로가 주최한 네트워킹 리셉션에서 기조 발언을 하고 있다.(한화에어로 제공)관련 키워드한화에어로스페이스NATO박종홍 기자 "차 안을 스파처럼"…'움직이는 휴식 공간' 올 뉴 링컨 네비게이터삼성重, 年 수주액 100억 달러 돌파…2021년 이후 5년 만관련 기사한화에어로, S&P 신용등급 'A-' 획득…K-방산 최초미-이란 전쟁 끝나도 무기 문의 계속…재고 보충·전력 재편 수요↑"CEO 출격" K-방산, 유럽 정조준…'바이 유러피언'은 숙제60조 규모 캐나다 잠수함 내달 결론…'안보 패키지 딜'이 운명 가를 듯이용철 방사청장 "K-방산의 힘은 신뢰와 기술…대도약 위해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