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7회, 매일 오전 11시 출발…260석 대형기 A330-200 투입6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진행된 파라타항공 인천-삿포로 노선 신규 취항식에서 파라타항공 윤철민 대표이사(가운데)와 임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한 모습(파라타항공 제공). 2026.7.6.관련 키워드파라타항공삿포로일본신규 취항취항A330-200김성식 기자 퓨처링크, 포니AI와 맞손…2028년 서울서 中로보택시 200대 달린다美·이란 갈등에 파나마 가뭄까지…글로벌 해운 운임 5주 연속↑관련 기사"추석엔 멀리 못 가"…해외여행 10명 중 9명 중국·일본·동남아 行파라타항공 5호기 A330 국내 도착…美 취항 앞두고 기단 확충파라타항공, 인천~하노이 신규 취항…첫편 탑승률 100%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