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7회, 매일 오전 11시 출발…260석 대형기 A330-200 투입6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진행된 파라타항공 인천-삿포로 노선 신규 취항식에서 파라타항공 윤철민 대표이사(가운데)와 임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한 모습(파라타항공 제공). 2026.7.6.관련 키워드파라타항공삿포로일본신규 취항취항A330-200김성식 기자 에어프레미아, 올해 2차 신입 객실승무원 공채대한항공 노사, 2026년 임단협 합의…기본급 2.5% 인상관련 기사고유가·고환율에 믿을 건 日 노선뿐…항공업계 증편·취항 총력전"싸지만 불편? LCC 편견 지웠다"…파라타항공 비즈니스 타보니[르포]파라타항공, 3월 국제선 탑승률 93.7%…"국적 항공사 중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