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7회, 매일 오전 11시 출발…260석 대형기 A330-200 투입6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진행된 파라타항공 인천-삿포로 노선 신규 취항식에서 파라타항공 윤철민 대표이사(가운데)와 임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한 모습(파라타항공 제공). 2026.7.6.관련 키워드파라타항공삿포로일본신규 취항취항A330-200김성식 기자 포스코퓨처엠, 현대차그룹과 인조흑연 음극재 '맞손'…베트남 투자 탄력제주항공, 3Q 영업이익 549억…1분기 만에 흑자 전환(상보)관련 기사파라타항공, 국제항공기술협력기구 가입…글로벌 정비 협력망 참여파라타항공, 인천공항 T1 카운터 B→K 이전…접근성 개선파라타항공, 12월 양양~상하이 신규 취항…주 2회 A320-200 투입파라타항공, 글로벌 콘퍼런스서 '정비관리 플랫폼' 우수사례 발표파라타항공, A320-200 3호기 도입…기단 6대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