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이오 LG엔솔·혼다 합작공장…계약 체결 5개월 만에 매각혼다로부터 건물 임차해 사용…올해 하반기 공장 가동 이상無LG에너지솔루션과 혼다의 미국 합작법인인 'L-H 배터리 컴퍼니'가 미국 오하이오주(州) 제퍼슨빌에서 2023년 2월 착공한 배터리 공장의 조감도. 공장은 2026년 하반기 본격 가동될 예정이다(자료사진. 'L-H배터리 컴퍼니 홈페이지 갈무리).관련 키워드LG에너지솔루션혼다배터리공장매각오하이오김성식 기자 이석희 SK온 사장 사임…이용욱 사장 단일 체제로마세라티 전기 SUV '그레칼레 폴고레', '럭셔리 패키지' 사전예약관련 기사60조 규모 캐나다 잠수함 내달 결론…'안보 패키지 딜'이 운명 가를 듯LG엔솔, 혼다·하노이시와 맞손…베트남 전기 오토바이 시장 확대혼다, 캐나다 전기차 공장 계획 무기한 보류…"美수요 둔화"미국·일본차 후퇴, 유럽차 질주…제조사별 '전동화' 속도 다른 이유LG엔솔,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미래 배터리 시장 선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