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케어동물의료센터, 몰티즈 소장 이물 증례반려견은 보호자가 보지 않는 사이 장난감이나 천, 비닐, 머리끈, 금속 조각 등을 삼키는 경우가 적지 않다(클립아트코리아(왼쪽), 더케어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복부 초음파 검사 결과 이물이 확인된 모습(더케어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소장을 막고 있던 고무 재질의 이물(더케어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김지영 더케어동물의료센터 영상의학과 과장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반려견강아지말티즈동물병원강아지구토강아지식욕부진해피펫한송아 기자 동물병원 협진 시스템 배웠다…호남대 학생들, 해마루 인턴십"진료에 바로 적용"…KAHA, 수의사 내시경·복강경 실습 교육 확대관련 기사냄새 잡는 참숯 배변봉투…완스파파, 美·日 아마존 동시 진출"엄마 왔어" 한마디에 눈 떴다…12만명 울린 반려견 회복기화상 입은 고양이도, 탈모 강아지도…'벳이즈' 피부 재생 사례 공개"대마 아닌 홉에서 추출한 CBD"…반려동물 헬스케어 새 시장 열리나황달·빈혈로 쓰러진 푸들…2년간 간 수치 높였던 원인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