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동물메디컬센터, PLE·저알부민혈증 증례의료진·보호자 '한 팀'이 만든 생존 기록장림프관확장증(PLE)으로 위급한 상황을 여러 차례 이겨낸 말티즈 '아장이'의 사연이 누리꾼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고려동물메디컬센터 유튜브 갈무리).입원 치료 중 혈변을 쏟으며 상태가 악화한 아장이(고려동물메디컬센터 유튜브 갈무리) ⓒ 뉴스1의의료진이 응급 처치를 하는 도중 보호자들이 아장이를 부르며 깨우는 모습(고려동물메디컬센터 유튜브 갈무리) ⓒ 뉴스1의료진이 응급 처치를 하는 도중 보호자들이 아장이를 부르며 깨우는 모습(고려동물메디컬센터 유튜브 갈무리) ⓒ 뉴스1입원 치료 중 기력을 차린 아장이의 모습(고려동물메디컬센터 유튜브 갈무리) ⓒ 뉴스1박소영 고려동물메디컬센터 통합진료센터장이 아장이와 교감하고 있다(유튜브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강아지펫헬스케어반려견PLE동물병원수의사말티즈한송아 기자 "밥 안 먹고 토하더니"…위 70% 종양 떼어낸 고양이, 새 삶 찾았다담낭 터진 줄 알았는데…고양이 십이지장 천공 세계 첫 보고관련 기사까다로운 美 문턱 넘었다…오션, 펫푸드 전 공정 수입허가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