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동물메디컬센터, PLE·저알부민혈증 증례의료진·보호자 '한 팀'이 만든 생존 기록의료진이 응급 처치를 하는 도중 보호자들이 반려견 이름을 부르며 깨우는 모습(고려동물메디컬센터 유튜브 갈무리) ⓒ 뉴스1박소영 고려동물메디컬센터 통합진료센터장이 환견과 교감하고 있다(유튜브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강아지펫헬스케어반려견PLE동물병원수의사말티즈한송아 기자 "이병헌도 못할 눈동자 연기"…자는 척하던 강아지의 반전비둘기 구조한 딸, 돌봐준 수의사 아빠…대를 이은 동물 사랑관련 기사동물병원협회, 안전한 호흡마취 캠페인…GE 마취기 무상 점검도까다로운 美 문턱 넘었다…오션, 펫푸드 전 공정 수입허가 획득안락사 권고 대신 버텼다…브루셀라 구조견들, 8개월 격리 속 희망3가구 중 1가구 반려…동물병원 이용 95% '일상화'반려동물 당뇨·비만 신약 도전…알엑스바이오, 보증·투자 동시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