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체계부터 원무까지…동물보건사 역량 강화류서연 호남대 반려동물산업학과 학생이 해마루이차진료동물병원에서 실습에 참여하고 있다(GDIN 제공). ⓒ 뉴스1박세아 호남대 반려동물산업학과 학생이 해마루이차진료동물병원에서 실습에 참여하고 있다(GDIN 제공). ⓒ 뉴스1하계 임상 인턴십을 진행한 류서연 호남대 반려동물산업학과 학생(왼쪽부터), 김소현 해마루반려동물의료재단 이사장, 박세아 호남대 반려동물산업학과 학생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GDIN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반려동물동물보건사동물동물병원해피펫한송아 기자 7세 이상 반려견도 부드럽게…풀무원, 소프트 현미간식 출시"우리 강아지 관절 괜찮을까"…조에티스, 골관절염 체크 이벤트관련 기사"자신만의 전문성 가져라"…20년차 동물보건사가 전한 조언동물병원 교육 중 울린 '레드레드'…노래로 익힌 심폐소생술"동물보건사는 병원의 레이더"…입원 동물 모니터링 역할 강조수의사 뒤 숨은 주역들…로얄동물메디컬센터, 동물보건사 노고 격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