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솔라시도에 17조 원 투자해 AI 데이터센터 구축이재명 대통령이 30일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 이재명 대통령, 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6.30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전영현삼성전자브랜드삼성양새롬 기자 "폐페트병 6개가 러닝 티셔츠로"…일반 기능성 옷과 다를 게 없네LG 판매 절반, 삼성 B2B까지…'구매의 종말' 가전 구독 판 커진다황진중 기자 LG전자 노사, 아동복지시설 봉사…가전 점검·AI 체험 지원LG전자, 폐배터리 34만 개 모았다…'배터리턴' 캠페인 지속관련 기사삼성전자, 오늘부터 글로벌전략회의…'이재용 2.0' AX의 시작삼성전자, 16~18일 글로벌전략회의 연다…하반기 사업 점검한종희 "초격차 기술 리더십으로 재도약 기틀…새 도전 이어갈 것"반도체만 집중한 삼성전자 쇄신…"크게 보면 새 인물이 없다""반도체 위기극복" 이재용의 의지…삼성 사장단 쇄신인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