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초대석]한영성 효성重 연구소장 "韓, 전력망 투자 부족""100% 독자 기술, 로열티 종속 벗어나…E-스태콤, 27년 상용화"한영성 효성중공업 연구소장이 경기 안양시 동안구 효성 안양공장 기술원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진행하기 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뉴스1 김영운 기자한영성 효성중공업 연구소장이 26일 경기 안양시 동안구 효성 안양공장 기술원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뉴스1 김영운 기자한영성 효성중공업 연구소장이 26일 경기 안양시 동안구 효성 안양공장 기술원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뉴스1 김영운 기자한영성 효성중공업 연구소장이 26일 경기 안양시 동안구 효성 안양공장 기술원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효성효성중공업스태콤E-스태콤HVDC초고압직류송전국산화전력황진중 기자 스스로 생활하는 집…'AI 홈·로봇·에너지' IFA서 미래 생활 그린다LG전자, 3Q 영업익 1조 정조준…전장·AI 냉각 '효자'관련 기사효성重, 브라질 수력발전 프로젝트에 초고압변압기 6대 공급'변압기·스태콤' AI發 전력 슈퍼사이클…전력 3사 수주잔고 35조 목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