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공급 절벽' 가시화…주문부터 납품까지 20주'슈퍼사이클' 올라탄 삼성전기, 영업익 '1.6조' 정조준적층세라믹콘덴서(MLCC)를 손가락 위에 올려 놓은 모습.(삼성전기 제공)/뉴스1엔비디아 '베라 루빈'.(엔비디아 제공)/뉴스1삼성전기 임직원이 세종 사업장에서 생산시설을 점검하고 있다.(삼성전기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기MLCC인쇄회로기판PCB마이크로패럿적층세라믹커패시터커패시터MLCC황진중 기자 'D램 모듈' 시장도 59% 성장…"D램 공급 증가, 2028년 가야"LG디스플레이, '1041억' 中 난징 車 LCD 모듈 사업 양도 철회관련 기사AI 우려 지우고 반도체주 부활…코스피·코스닥 상한가 속출삼성전기, 장중 9% 강세…AI 공급망 수혜 전망[핫종목]현대차증권 "삼성전기, 실적 개선 본격화…목표가 11%↑"[CES 현장]삼성전기 장덕현 사장 "사업 조정 끝…신사업 고려, M&A 필요"삼성전자 공급사 명단 살펴보니…국내기업 40%로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