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지난 2024년 10월6일 필리핀 라구나주 칼람바시 삼성전기 필리핀법인(SEMPHIL)을 방문, MLCC 제품 생산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2024.10.7 ⓒ 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기증시·암호화폐박주평 기자 청약한 형 웃고, 따라 산 동생 울고…따따블' 공모주의 두 얼굴장부에 묵혀둔 기업보유 땅값, 재무제표에 공시지가로 공개관련 기사KB운용, 'RISE 삼성SK그룹 ETF' 출시…핵심 계열사 한번에 투자삼성전기, 증권가 '저가매수 기회' 분석에 5% 강세[핫종목]9월 반도체 중심 15조원 판 개미…현대차·LG이노텍 '반등 베팅'1조 수주에도 고점서 38%↓…'비싼 몸값' 갇힌 삼성전기[종목현미경]대신證 "삼성전기 3분기 영업이익 상향…목표가 280만원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