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꽃피는 곳' 주제로 종이 가치 알린다"종이 가치·친환경적 가능성 경험하고 공감하길 기대"무림페이퍼 블라썸 팝업스토어 입구 전경 사진. ⓒ뉴스1 신민경 기자팝업스토어 내부 전시 전경. ⓒ뉴스1 신민경 기자아빠와 청음판 체험 중인 아이가 종이에 '용돈 올려 주세요'라고 메시지를 적고 있다. ⓒ뉴스1 신민경 기자무림페이퍼의 다양한 용지를 체험해볼 수 있는 대형 책이 전시돼 있다. ⓒ뉴스1 신민경 기자인터참코리아 행사장 내부 전경 사진.(인터참코리아 홈페이지 갈무리)관련 키워드무림페이퍼신민경 기자 "코딩 몰랐던 일문학도, AI 개발자 됐다"…KT가 바꾼 진로아이폰 세대도 홀렸다…갤Z폴드8, 역대 최다 판매에 '한달 대기'(종합)관련 기사"출판 생태계 상생 플랫폼 구축"…무림페이퍼, 출판·인쇄 지원 가동"종이 제조 기술로 화장품 원료 만든다"…제지업계, 미래 먹거리 경쟁"접고 그리고 상상해"…무림·서울상상나라, 친환경 후원 연간 협약유네스코 지정 김구 150주년 기념해…서울국제도서전 '김구 특별전'"더 퍼스트 페이지 위드 3억 프로젝트"…무림, '창작자 허브' 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