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노사관계 정상화 첫 봉우리 넘어…많은 소통 필요"이찬희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위원장이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삼성생명 서초사옥에서 열린 준법감시위원회 정례회의에 참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6.16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이찬희삼성준법감시위원회준감위위원장양새롬 기자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80억원 규모 자사주 추가 매입세탁 맡기고 공연 즐기고…삼성, 체코서 AI 가전 체험 눈길관련 기사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글로벌 삼성, 노사 간 조화 필요""40조 성과급 투쟁" "500만 주주 집결" D-1…삼성 평택캠퍼스 '전운'삼성 준감위장 "노조 파업, 주주·투자자·국민 영향 고려 신중해야"삼성전자 '빅데이'…주총서 미래 청사진 공개·총파업 여부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