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60만대 생산 능력…겸용 전압 등 현지 맞춤형 제품 생산 ↑13일(현지시간)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 LG전자 브라질 파라나주 가전공장 전경. 연 60만 대의 냉장고 생산 능력을 갖춘 이 공장은 향후 브라질 및 남미 시장에 현지 맞춤형 제품을 적기 공급하는 핵심 생산 교두보 역할을 하게 된다. (LG전자 제공)LG전자가 13일(현지시간) 파라나주 가전공장 가동식을 열고, 초도 생산된 냉장고에 주요 참석자들이 서명하는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사진 왼쪽부터 김재일 LG전자 키친솔루션사업부장, 채영환 주브라질 총영사, 송성원 LG전자 중남미지역대표, 라치뉴 주니어(Carlos Massa Ratinho Junior) 파라나주지사. (LG전자 제공)관련 키워드LG전자브라질파라나주공장가동식글로벌사우스강화양새롬 기자 효성 3Q 영익 1753억, 전년비 43.8%↑…"계열사 실적 개선"(종합)HS효성첨단소재, 3Q 영업익 516억 '167.2%↑'…매출 8998억관련 기사LG전자, 사우디에 'B2B 전용 AI 홈' 체험 공간 오픈…중동 지역 최초이재용·최태원·정의선, 李 대통령 순방 동행…경제외교 총력(종합2보)이재용·최태원·정의선, 李 대통령 순방 동행…경제외교 총력(종합)구광모 LG 회장 "ESS 배터리 공급 넘어 통합 설루션 역량 높여야"LG전자, 중남미서 '이노페스트'서 현지 밀착형 가전 선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