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업종별 구분 적용의 필요성과 시사점' 발표"OECD 21개국, 다양한 기준으로 최저임금 구분 적용"권순원 최저임금위원회 위원장이 9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열린 2027년도 최저임금위원회 4차 전원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2026.6.9 ⓒ 뉴스1 김기남 기자(경총제공)관련 키워드경총김진희 기자 "콘텐츠가 효자"…삼성전자·LG전자, 글로벌 TV 수요 둔화 극복대홍기획, 한솔그룹 기업 캠페인 유튜브 조회수 1100만 돌파관련 기사김정관 "AI시대 선도 위해 기업투자 우선…노동은 일하는 방식 혁신해야"경제계 "최저임금 인상 아쉽다…업종별 구분 적용 필요"(종합)최저임금 1만700원 결정…경영계 "과도", 노동계 "턱없이 부족"경총 "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 결정 아쉬워…업종별 구분 적용해야"올해 기업 하계 휴가 평균 3.8일…기업 절반 "하반기 경기 제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