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이 건조한 LNG운반선의 모습(삼성중공업 제공).박종홍 기자 토레스·액티언·무쏘 EV…KGM 라인업으로 '귀향·여행' 추석 완성삼성重, LNG·원유운반선 총 6척 수주 '1.6조 규모'…年 84%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