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이 건조한 LNG운반선의 모습(삼성중공업 제공).박종홍 기자 [IR] 기아 "대외요인에 이익률 3.6%p↓…중동전 끝나는 내년 회복"[IR]기아 "연간 판매 목표 335만대 유지"…현대차 하향과 다른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