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이익 7배 상승에도 안전예산 제자리…최고책임자 '부장급'"지난해 실제 집행금액 2470억…CSO, 안전 공학 박사" 해명1일 폭발 사고가 발생한 대전 유성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이 통제되고 있다. 2026.6.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전사업장안전보건박종홍 기자 삼성·SK·현대차·LG·한화 총 100억 기부…경남 수해 복구 힘 보태(종합)경제계, 규제 합리화 절실…韓총리 "신속 해결 가능 규제 즉시 해소"(종합)관련 기사민주노총, 대전시의회에 '산업재해 예방 기본 조례' 제정 촉구'7명 사상' 한화에어로 폭발사고…임직원 3명 추가 입건"한화에어로 폭발, 정전기 가능성도 있다"…세척 도구 전도성 재질한화에어로 폭발 한달…정부, 특별감독·군용화약류 전수점검 착수대전노동청, '7명 사상' 한화에어로 대전사업장 특별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