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에 만남 성사…차세대 HBM 개발 등 협력 강화'고객 맞춤형 AI 메모리' 시장 선점 속도…시너지 기대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웨이저자(C.C. Wei) TSMC 회장이 악수를 하고 있다.(SK하이닉스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최태원젠슨황웨이저자황진중 기자 '고립 직원' 구조…두산에너빌, 연락 두절 직원 구조 총력전박정원 "무사 귀환 최우선"…두산·남동발전 동료들 한마음 기원(종합)관련 기사최태원·젠슨 황, 7개월간 6번 만났다…SK-엔비디아 'AI 동맹' 과시최태원, 엔비디아·TSMC 이어 폭스콘과 회동…AI 인프라 동맹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