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회동 이어 곧바로 삼겹살 회동…HBM 넘어 '전방위 AI 동맹'SK-엔비디아-TSMC '삼각동맹' 구상…글로벌 AI 생태계 주도권 조준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익대학교 인근의 삼겹살집에서 기업 총수들과 회동, 잔을 부딪치고 있다. 왼쪽부터 이해진 네이버 의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공동취재) 2026.6.5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젠슨 황최태원구광모박기호 기자 릴레이 '사상 최대 실적'…AI 훈풍, 반도체 이어 부품·전력기기로LG이노텍, 2Q 영업익 2458억…전년比 2057% ↑관련 기사[AI 토큰 경제]②서버에서 공장으로…'AI 승부처'된 토큰팩토리젠슨 황 장녀, 경찰에 감사편지…"예상치 못한 인파에도 도와줘"HBM 칩스 다음은 '메~몰이소녀'…SK하이닉스의 '파격' 광고까지젠슨 황 '삼소 회동' 달군 '얼굴결제'…토스 페이스페이 떴다'젠슨 황 픽' 붙으니 불티…HBM칩, 매출 1000% 폭증 '역주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