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수장 교체·중국 사업 재편…선택과 집중 본격화삼성전자 임단협이 최종 타결된 27일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에 직원들이 출입하고 있다. 2026.5.27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성과급박탈감DX체질개선노태문메시지양새롬 기자 에스파 '쇠맛' 첫 고척돔 단독 공연, 삼성 TV 플러스로 안방서 본다잡힐 듯 안 잡히는 TSMC…삼성 파운드리, 빅테크로 추격관련 기사둘로 쪼개진 삼성전자 노조…내년 임단협 '가시밭길' 예고돈 잘 버는 기업에서, 큰 꿈과 큰 책임을 지는 기업으로[이근면의 품격 몽상]'꿈의 직장' 삼전닉스 아닌 '이 회사'…행복 체감, 연봉 순이 아니었다노동의 품격…권리는 키우고, 책임은 피하나[이근면의 품격 몽상][N% 후폭풍]④李 대통령 아니라 했지만… N% 성과급 노사 '동상이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