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수장 교체·중국 사업 재편…선택과 집중 본격화삼성전자 임단협이 최종 타결된 27일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에 직원들이 출입하고 있다. 2026.5.27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성과급박탈감DX체질개선노태문메시지양새롬 기자 포스코홀딩스, 주당 2000원 분기배당…1512억원 규모美 FMS 사로잡은 삼성 'AI 메모리'…사흘간 2000명 발길관련 기사노동의 품격…권리는 키우고, 책임은 피하나[이근면의 품격 몽상][N% 후폭풍]④李 대통령 아니라 했지만… N% 성과급 노사 '동상이몽'[N% 후폭풍]① N% 성과급에 쪼개진 한국, 'N차' 분열 시작됐다"정당한 보상안 내놔라"…삼성전자 DX노조 '성과급 격차' 규탄"삼성전자 다닌다고 차마 말 못 해"…수원사업장 앞 분향소 무슨 일?